안녕하세요. 테이크루트 대표 안미정입니다.
우리는 왜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될까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다고 해서 내 삶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그런데도 우리는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때로는 낯선 이의 이야기에 깊이 빠져듭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의 경험이 이상하리만큼 익숙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나만 겪는 줄 알았던 감정에 누군가 이름을 붙여주기도 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을 건네기도 하고요. 반대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선택이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조금은 이해되기도 합니다. 모두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 삶의 경계를 조금씩 넓히는 연습을 하는 것이죠.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알려고 노력하고 있을까요?
이번 11월, 테이크루트는 두 권의 책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이보현 작가의 《해외생활들》에서는 낯선 곳에 삶의 터전을 마련한 경험을, 정은진 교수의 《AI 시대의 아이와 나》에서는 우리가 아직 충분히 알지 못하는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과 양육자의 고민을 만나보려고 해요.
한 권은 우리가 살아온 세계를, 다른 한 권은 앞으로 살아갈 세계를 이야기합니다. 그 사이에서 우리가 나눌 수 있는 질문은 생각보다 많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정답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질문이 조금 더 깊어지는 곳이 될 수 있기를, 또 서로 다르다는 사실이 거리가 아니라 새로운 대화의 시작이 되는 곳이 바로 테이크루트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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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주의 경험을 공유하며,
마음을 가꾸는 일에 진심이고, 성장에 가치를 두는 당신🌱
오늘도 마음먹고 살림*!
*살림: 나를 살리는 모든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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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다움을 찾아 떠나는 길에 망설임이 없도록 마음돌봄 팁과 정착생활 지원을 위한 행사들을 소개해 드려요. 매월 1일과 15일에 메일함을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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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를 앞둔 마음부터 이주 후의 마음까지. 테이크루트와 함께라면 해외이주의 경험이 조금 더 수월하고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매달 제공되는 마음돌봄 교육 서비스와 다양한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어제보다 더 안정된 나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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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 2026.11.5 목요일 21:00 이보현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해외생활들: 내 나라를 떠나 사는 것의 새로움과 외로움에 대하여> 자세히 보기 및 신청하기
오프라인 | 2026.11.14 토요일 10:00 [WiNG X 테이크루트] 북토크 by 정은진 교수 - AI 시대, 아이와 나 자세히 보기 및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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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식]
테이크루트의 프로젝트 소식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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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5일 | 《해외생활들》 이보현 작가 북토크
🗓️ 일정
2026년 11월 5일(목) 오후 9시 | PT
📍 장소
온라인 Zoom
💵 참가비
Suggested Donation $10
📕저자 소개
이보현 작가는 십여 년간 여러 나라에서 살아오며 ‘해외생활’이라는 경험을 글로 기록해 온 작가입니다. 유학으로 시작된 해외생활 속에서 언어와 인종, 문화의 벽을 직접 마주했고, 낯선 곳에서 관계를 만들고 가족을 이루며 생활자로 살아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경험을 담은 첫 책 『해외생활들』에서는 해외생활의 새로움뿐 아니라 그 안에서 마주하게 되는 외로움과 편견, 관계와 가족, 그리고 삶의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한국어를 가르치며 모국어와 외국어 사이에서 발견한 이야기 역시 꾸준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의 외국어, 당신의 모국어』를 썼으며, 2026년에는 독일과 미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을 담은 『한국어 할 줄 아세요?』를 펴냈습니다. 『지금, 시간이 떠나요』를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떠나 살아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마음’을 자신의 언어로 오래 기록해 온 작가입니다.
📖 선정도서 『해외생활들: 내 나라를 떠나 사는 것의 새로움과 외로움에 대하여』
해외에서 살아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낯선 문화에 적응하고, 익숙했던 관계와 생활방식을 다시 만들어가는 일. 때로는 자유롭고 설레지만, 때로는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죠.
이번 목요일 밤, 《해외생활들》의 저자 이보현 작가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여러 나라에서 살아온 작가의 경험을 따라가며 언어와 문화, 관계와 소속감에 관해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해요. 우리가 떠나온 곳과 지금 살아가는 곳 사이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무엇을 지키며,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해외 생활을 하고 계신 분도, 새로운 곳에서의 삶을 꿈꾸는 분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싶은 분도 모두 환영합니다.
이번 목요일 밤, 여러분의 해외 생활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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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4일 | [WiNG X 테이크루트] 북토크 by 정은진 교수 - AI 시대, 아이와 나
이번 행사는 BAKG WiNG과 TakeRoot가 함께 준비합니다.
🗓️ 일정
2026년 11월 14일(토) 오전 10시 | PT
📍 장소
Dream Center, Sunnyvale
💵 참가비
$10 음료와 다과가 제공됩니다.
📕저자 소개
정은진 교수는 서울과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에서 컴퓨터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년 이상 미국 대학에서 컴퓨터과학을 가르쳐 온 교육자이자 연구자로, 아이오와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현재 샌프란시스코대학교 컴퓨터과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분산 시스템과 네트워크 보안, 악성 웹사이트 탐지,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 등을 연구해 왔으며, 기업과 교육기관에서 블록체인과 보안 등 최신 기술을 주제로 강의와 교육을 진행해 왔습니다. 기술 발전이 사람을 위한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접근성과 포용성을 높이는 교육에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AI 시대 아이와 나』는 정은진 교수와 전 마이크로소프트 AI 엔지니어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주한나 작가가 함께 쓴 책입니다. AI 시대에 아이가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가 함께 고민해 볼 질문과 관점을 담고 있습니다.
📖 선정도서 『AI 시대, 아이와 나』
AI가 빠르게 바꾸는 세상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고, 어떤 힘을 길러야 할까요? 부모와 교육자는 어디에서부터 고민을 시작하면 좋을까요? 이번 모임에서는 『AI 시대 아이와 나』의 공저자이자 샌프란시스코대학교 컴퓨터과학과 부교수인 정은진 교수님과 함께 책에 담긴 이야기와 저자의 삶의 경험을 나눕니다.
AI 시대의 자녀 교육을 둘러싼 고민을 함께 살펴보고, 책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부모와 교육자는 물론, AI 시대의 배움과 아이들의 미래에 관심 있는 누구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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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으로 뿌리내리다> 전자책 출간!
테이크루트의 출판 프로젝트 <살림으로 뿌리내리다>가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낯선 땅에서 새로운 일상을 꾸려가며 자신만의 '살림'을 만들어 온 이민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익숙한 재료를 구할 수 없어도, 예상치 못한 삶의 변화를 마주해도 각자의 방식으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낸 시간들을 음식과 기억, 그리고 삶의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전자책이 출간되기까지 자신의 삶을 기꺼이 나누어 주신 저자분들과, 번역과 편집, 디자인, 사진 촬영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프로젝트를 응원해 주시고 함께 걸어와 주신 테이크루트 커뮤니티 덕분에 이 작은 기록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한 권의 책이 끝이 아니라, 해외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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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Slow Harvest in Napa: Wine, Korean Food & Performance Painting
📅 일정 2026년 11월 7일 (토) 오후 1시 ~ 오후 5시
📍 장소 Private Vineyard, Napa Valley, CA
나파밸리의 가을 포도밭에서 한국의 '여유'를 만나는 특별한 오후가 열립니다. 한국인 와인메이커 세실 박(Cecil Park)이 이끄는 Innovatus Wines가 마련한 행사로, 와인과 한식, 보자기 공예, 라이브 페인팅이 어우러집니다. 수확을 마친 포도밭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자연과 예술, 사람들과의 만남을 즐겨보세요.
👀 이것만은! 프렌치 런드리의 셰프 아라 조를 비롯한 한식 창작자들의 음식, 와인을 물감처럼 사용하는 공동 회화 작업, 박지윤 작가의 라이브 퍼포먼스 페인팅까지! 한국 문화가 나파의 자연과 만나는 색다른 경험입니다.
🎟 참가 안내 가족과 어린이,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행사입니다. 모든 참가자에게 티켓이 필요하며, 현재 Eventbrite에는 매진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웹사이트 Slow Harvest in Napa 행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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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Art Museum: Ha Chong-Hyun Community Art Lab
📅 일시 2026년 11월 8일(일) 오전 11시~오후 2시
📍 장소 Asian Art Museum, San Francisco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하종현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재료를 만지고 실험하며 예술을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하종현 회고전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아트랩에서는 재료를 누르고, 자르고, 밀어보며 질감과 표현의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완성된 결과물보다 재료를 탐구하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죠.
👀 이것만은! 참가자들이 함께 하나의 공동 작품을 만들어갑니다. 각자의 작은 창작이 모여 더 큰 작품이 되고, 참여한 모든 사람의 이름이 작품에 기록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술을 경험하기에도 좋은 기회입니다.
🎟 참가 안내 미술관 일반 입장(General Admission) 프로그램입니다.
🔗 웹사이트 Asian Art Museum 행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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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Hands: An Evening at SŌHN with Chef Corey Lee & Chef Mingoo Kang
📅 일시 2026년 11월 8일(일) 저녁
📍 장소 SŌHN, San Francisco
한국 미식의 세계적인 위상을 이끌고 있는 두 셰프, 샌프란시스코 Benu의 코리 리(Corey Lee)와 서울 Mingles의 강민구(Mingoo Kang)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각각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을 이끄는 두 셰프가 한국 파인다이닝의 변화와 예술성,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저녁입니다.
👀 이것만은! 수상 경력이 있는 저널리스트 Dion Lim이 대화를 진행합니다. 한국의 식문화가 세계적인 미식 언어로 발전해 온 과정과 두 셰프의 창의적인 철학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 웹사이트 Many Hands at SŌHN 행사 안내 및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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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종현: 회고전 (Ha Chong-Hyun: Retrospective)
📅 기간 2026년 9월 25일 ~ 2027년 1월 25일
📍 장소 Asian Art Museum
한국 단색화(Dansaekhwa)를 대표하는 하종현 작가의 북미 첫 미술관 회고전입니다. 60여 년에 걸친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초기 실험작부터 대표 연작인 〈접합(Conjunction)〉, 최근 신작까지 약 50점이 전시됩니다.
👀 이것만은! 이번 전시는 샌프란시스코-서울 자매도시 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으며, 한국 현대미술이 미국 미술사 속에서 어떻게 새롭게 조명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전시입니다.
🔗 웹사이트 Asian Art Museum Exhibition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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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im Soon-Rye, Little Forest, 2018 (still)
🎬 4. SFMOMA: Little Forest - Film Screening + Conversation
📅 일시 2026년 11월 12일(목) 오후 6시 30분
📍 장소 SFMOMA, Floor 1, Phyllis Wattis Theater 151 Third St, San Francisco, CA
바쁜 도시의 삶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한 여성이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직접 농사짓고 음식을 만들며 자신의 삶을 되찾아가는 이야기, 영화 《리틀 포레스트》(2018)를 SFMOMA에서 만납니다. 이번 상영회에는 임순례 감독이 직접 참석해 관객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영화가 전하는 자연과 음식, 기억, 그리고 느리게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감독의 목소리로 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 이것만은! 현재 진행 중인 RM × SFMOMA: Between You and Me 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입니다. 고향과 기억, 일상에서 발견하는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를 영화와 미술이라는 서로 다른 매체를 통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참가 안내 무료 RSVP부터 $10, $20, $30의 후원형 티켓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웹사이트 SFMOMA 영화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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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M × SFMOMA: Between You and Me
📅 기간 2026년 10월 3일 ~ 2027년 2월 7일
📍 장소 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
BTS의 리더 RM(김남준)이 직접 큐레이션에 참여한 특별전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SFMOMA 소장품 약 200점이 함께 전시되며, 한국 현대미술과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됩니다.
👀 이것만은! RM의 개인 컬렉션을 미술관에서 공개하는 세계 최초의 전시입니다. 윤형근, 김환기, 장욱진 등의 한국 작가와 마크 로스코, 앙리 마티스, 조지아 오키프 등의 작품이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테이크루트 특별찬스
테이크루트에서는 RMxSFMOMA 특별전을 기획하신 김효은 큐레이터와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Stay Tuned!
🔗 웹사이트 SFMOMA Exhibition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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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소식>을 활용해 기획중인 행사를 알려보세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행사를 기획중이거나 알리고 싶은 행사를 발견하셨다면 <이웃소식>을 테이크루트 커뮤니티에 알려 주세요. 테이크루트 푸릇레터를 통해 매달 1일, 선별된 행사 소식을 발송합니다.
이웃 대상:
-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비영리 단체 (무료 혹은 유료)
- 테이크루트의 미션과 일치하는 영리 단체의 무료 행사
-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공공 기관 무료 행사
위의 세 가지 모두에 해당 한다면 아래의 링크를 이용해 행사 소식을 전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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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루트는 해외이주의 경험이 조금 더 수월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실명 오픈 채팅방을 운영중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가입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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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루트는 당신의 성장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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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해외이주여성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문화 예술적 방법을 통해 아카이브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 워크샵은 물론 미술, 연극, 음악을 통해 당신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그리고 서로에게 든든한 롤모델이 되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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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581
Ethnic Korean women reside in the U.S. (U.S. Census Bureau,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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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7
of these women participated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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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in-person and virtual events hosted by TakeRoot, in collaboration w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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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루트에서 발행한 <2026년 11월 푸릇레터> 어떠셨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호를 읽으면서 어떤 생각이 푸릇님께 머물렀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테이크루트에게 전할 말이 생겼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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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ROOT | 발행인: 안미정
www.takerootoffici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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