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해외이주여성들의 마음 돌봄을 응원하는 테이크루트입니다.
해외이주의 경험을 공유하며, 마음을 가꾸는 일에 진심이고, 성장에 가치를 두는 당신🌱
오늘도 마음먹고 살림*!
*살림: 나를 살리는 모든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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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미국 서부시) 그리고 15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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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나다움을 찾아 떠나는 길에 망설임이 없도록 마음돌봄 팁과 정착생활 지원을 위한 행사들을 소개해 드려요. 매월 1일 그리고 15일, 메일함을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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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를 앞둔 마음부터 이주 후의 마음까지. 테이크루트와 함께라면 해외이주의 경험이 조금 더 수월하고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매달 제공되는 마음돌봄 교육 서비스와 다양한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어제보다 더 안정된 나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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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 2026.4.1 수요일 10AM/9PM <가벼운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 I> 온라인 북클럽
마음돌봄 | 2026.4.3 금요일 10AM <Wellness Workshop: One Day Bojagi Class> by 노씨보자기 Ellen Lee 대표
운동소모임 | 2026.4.6 월요일 <나를 바꾸는 시간>by 김영인 *시작미팅 4.3
한글교육 | 2026.4.6 월요일 <뿌리내림학당 9기> by 강유리 *시작미팅 4.2
북클럽 | 2026.4.15 수요일 10AM/9PM <가벼운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 II> 온라인 북클럽
북토크 | 2026.4.30 목요일 9PM <가벼운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 II> 시몬 김 저자 온라인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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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식]
테이크루트의 프로젝트 소식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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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Than a Roll: The Secret Soul of Kimbap>
다가오는 3월 26일 목요일, University of San Francisco(USF)와 테이크루트의 협업으로 K-Food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테이크루트의 출판 프로젝트 <살림으로 뿌리내리다>의 '살림' 정신을 더욱 더 가까이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초대해주신 USF 관계자 분들을 비롯해 학생들에게 전할 음식 이야기를 준비하며 따스한 봄기운 같은 설렘이 솟아납니다. 김밥으로 시작해 더 넓은 가능성을 품고 뻗어나갈 테이크루트의 새로운 K-Food 프로젝트에 큰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후 협업제안도 적극 환영합니다.
*협업제안 이메일: takeroot.official@gmail.com
🤓연사 소개
Founder, Volcano Kimchi
아루나 킴님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김치 브랜드 Volcano Kimchi를 설립한 창업자이자 대표입니다. 사찰 공동체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한국의 발효 음식 문화를 접했고, 그 기억을 바탕으로 파머스 마켓에서 김치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김치를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사람들을 연결하고 공동체를 만드는 문화로 바라보며,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의 발효 음식 문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USF 임직원
✅USF 학생
❣️이번 강연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
More Than a Roll: The Secret Soul of Kimbap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며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한국의 식문화도 새롭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김밥과 라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요즘인데요 이번 행사를 통해 김밥을 한국의 식문화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김밥을 말아본 뒤, 그 음식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일정 안내
날짜: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시간: 오후 5시부터 6시 30분 (미국 서부시 PST)
장소: USF Fromm Hall
비용: 무료
📢유의사항
이번 강연은 USF 임직원 및 학생들만을 대상으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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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김 작가님 <가벼운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 북클럽
"해외 이주 생활 속에서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가벼운 나로 다시 태어나고 싶으신가요?"
살다 보면 마음이 무겁게 내려앉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잘 지내는 듯해도 지치고, 함께 있어도 외로운 때가 있죠. '조금만 더 가벼워질 수 있다면'이라는 바람이 드는 그때, 시몬 김 교수의 〈가벼운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가 따뜻한 손을 내밉니다. 이 책은 심리학의 학문적·병리적 이미지를 넘어, 일상 속 평범한 우리 가슴에 스며드는 안내서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심리학이 멀게 느껴질 때, 이 책은 그 간극을 부드럽게 메워줍니다.
🤓북클럽 리더 소개
김영인
커뮤니티 매니저, TAKEROOT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민 스트레스로 번아웃이 온 여성들
✅언어·문화 적응 스트레스, 고립감 느끼는 해외 이주 여성
✅아이 교육, 가사, 직장으로 삶의 우선순위가 혼란스러운 엄마들
❣️이번 북클럽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
시몬 김 작가님의 <가벼운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는 1.5세 미국 생활 경험을 통해 "혼자 행복한 사람이 함께도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삶의 우선순위를 나의 정체성으로 재정렬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감정, 관계, 존재를 재설정 하는 심리학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특별히 한 번에 끝나는 북클럽이 아닌만큼 책을 읽고, 내 마음이 움직이는 구절은 무엇이었는지 나누는 시간을 두 번에 걸쳐 가져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전반 일정 안내
날짜: 2026년 4월 1일 수요일 & 4월 15일 수요일
시간: 오전 10시부터 11시 (미국 서부시 PST)
장소: 온라인 Zoom
비용: $5
날짜: 2026년 4월 1일 수요일 & 4월 15일 수요일
시간: 오후 9시부터 10시 (미국 서부시 PST)
장소: 온라인 Zoom
비용: $5
📢유의사항
이번 북클럽은 노쇼방지를 위해 참가비 $5 (2회 참여 비용)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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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ness Workshop: One Day Bojagi Class> by 노씨보자기 Ellen Lee 대표
"종이 대신 보자기로, 선물도 포장도 두 번 쓰는 친환경 포장 아트 클래스"
미국 서부 LA 기반 온라인 샵, 노씨 보자기( Nossi Bojagi)의 대표 Ellen Lee 대표님을 모시고 여러가지 보자기 포장법을 배워보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아리따운 우리 보자기에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세요.
🤓강사 소개
Ellen Lee
대표, 노씨보자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지속 가능하면서도 정성이 가득한 선물 포장을 원하시는 분
✅손으로 지은 결과물을 통해 힐링을 체험하고 싶은 분
✅혼자도 좋지만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원하시는 분
✅오프라인 참석이 어렵지만 온라인을 통한 연결을 원하시는 분
❣️이번 워크샵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
지속 가능한 삶의 실천 방법인, 재사용이 가능한 보자기 포장법을 알려드립니다. 포장하기 간편할 뿐만아니라 보기에도 아름다워서 한 시간동안 제공되는 3-4가지 포장방법을 익혀둔다면 앞으로의 선물 포장 및 데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Teacher's Appreciation Week 을 앞두고 친환경 보자기 포장법을 배워보세요. 선물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즐거운 경험이 시작됩니다.
🗓️일정 안내
날짜: 2026년 4월 3일 금요일
시간: 오전 10시부터 11시 (미국 서부시 PST)
장소: 온라인 Zoom
비용:
✅옵션1) 보자기 구매 및 수업 참여 $25
✅옵션2) 수업 참여 only $10
📢유의사항
이번 워크샵에 참여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노씨 보자기 1매는 직접 픽업이 필요합니다. 픽업은 옵션 1($25)을 택하신 분에게만 해당됩니다.
<<산호세 보자기 픽업 안내>>
✅주말 픽업: 3월 28일 토요일 오후 12시 15분-12시 45분 @ 한국수퍼마켓 주차장
✅평일 픽업: 4월 2일 금요일 오후 12시 15분-12시 45분 @ 한국수퍼마켓 주차장
*한국수퍼마켓 주소: 1092 E El Camino Real, Sunnyvale, CA 94087
❣️참여혜택
옵션 1을 택하신 분들 중, 사후 후기를 인스타그램(공개계정으로 1. takeroot.official 태그 2. nossibojagi 태그 필수)으로 피드 혹은 스토리로 남겨주시면 가장 정성스럽게 남겨주신 한 분께 정가 $125 상당의 노씨보자기 미니백을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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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내림학당 9기> by 강유리 매니저
테이크루트는 자녀 교육이 아닌 주양육자의 마음 돌봄과 성장에 초점을 둡니다. 다만 해외 거주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의 언어와 정체성의 ‘뿌리’를 지키고 싶다는 엄마들의 요청에 따라, 예외적으로 한글교육 인증 모임을 운영하게 되었어요.
🗓️일정 안내
날짜: 2026년 4월 6일 월요일부터 5월 31일 일요일까지 (PST)
시작미팅: 2026년 4월 2일 오전 10시 (PT)* 온라인 (엄마만 참여)
마침미팅: 추후공지. *온라인
비용: $30 (운영비, Notion 멤버십, 선물비, 일부 오프라인 활동비 포함)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초등학교 1~5학년 또는 그 이하로 이중언어 환경에서 자라는 자녀를 둔 부모
✅아이가 한글을 읽고 간단한 문장을 쓸 수 있는 수준일 것 ✅음독 및 간단한 자기 생각 문장 작성 가능
✅마음사전의 문장 필사도 가능
❣️이번 뿌리내림학당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
✅『마음사전』 문장 워크지 제공
📢유의사항
❣️참여혜택
✅인증 완료 시 상장 및 선물 증정합니다.
* 인증 마지막 주에 지역별로 도서관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9기부터 동시 워크지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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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소모임<나를 바꾸는 시간> by 김영인 커뮤니티 매니저
4월의 운동/식단 소모임의 컨셉은 “작심 삼일을 이기는 작은 루틴 만들기”입니다. <나를 바꾸는 시간>은 해외 이주 여성들을 위한 운동 커뮤니티로 3년 넘게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1% 나아지는 하루’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소모임 맴버들과 함께 운동한다면 작심삼일도 '완주'의 과정이 될 수 있어요.
단톡방에서의 매일 가벼운 인증 → 의욕 회복 → 지속 가능성을 찾아 나가며 "작은 습관”을 만들어가는 1월을 준비해 보는건 어떨까요? 기존의 습관을 바꾸고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가실 분, 건강한 운동 습관과 식습관으로 건강한 나를 천천히 만들어 보실 분, 그리고 나만의 속도로 나를 바꾸는 시간에 참여하실 분 대환영입니다!
🤓리더 소개
김영인
커뮤니티 매니저, TAKEROOT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혼자서 운동을 시작하기 힘든 분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힘든 분 ✅복근과 근력 운동을 해보고 싶은 분
✅해야 할 일에 쫓기며 마음이 지쳐 있는 한인 해외이주여성
✅일상 속 자신만의 웰니스 방법을 찾고 싶은 분
4월 운동 소모임 일정 안내
날짜: 2026년 4월 6일 월요일부터 4월 30일 목요일까지
시작미팅:
✅옵션1) 2026년 4월 3일 금요일 22:00-22:30 (PST) *온라인
✅옵션2) 2026년 4월 4일 토요일 06:00-06:30 (PST) *온라인
*둘 중 편하신 시간대에 참석해 주세요.
마침미팅: 카톡 인증방에서 마무리 소감으로 대체합니다. *온라인
비용: $10 (가입시 1회 발생)
📢유의 사항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해외 이주 여성분만 참여 가능 하십니다.
✅매주 주 3회 인증 시, 해당 월 금액은 다음 달 운동 식단 참가비로 이월 됩니다.
✅매주 주 3회 인증 실패 시, 해당 월 금액은 테이크루트에 기부됩니다.
✅여행 등 사정이 있을시 미리 고지 후 인증 면제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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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김 작가님이 직접 참여하는 <가벼운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 북토크
"혼자 행복한 사람이 함께도 행복하다"
🤓연사 소개
시몬 김
<가벼운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 작가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민 스트레스로 번아웃이 온 여성들
✅언어·문화 적응 스트레스, 고립감 느끼는 해외 이주 여성
✅아이 교육, 가사, 직장으로 삶의 우선순위가 혼란스러운 엄마들
❣️이번 북토크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
시몬 김 작가님의 <가벼운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는 1.5세 미국 생활 경험을 통해 "혼자 행복한 사람이 함께도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삶의 우선순위를 나의 정체성으로 재정렬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감정, 관계, 존재를 재설정 하는 심리학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두 번의 북클럽을 마치고 만나는 시몬 김 작가님과의 북토크는 분명 당신의 마음을 크게 울릴 것입니다.
🗓️일정 안내
날짜: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시간: 오후 9시부터 10시 (미국 서부시 PST)
장소: 온라인 Zoom
비용: $10
📢유의사항
이번 북토크는 노쇼방지를 위해 참가비 $10 (1회 참여 비용)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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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한인 해외이주여성 포럼 후기가 도착했어요_ 박민정님 (1)
"단 하루의 포럼, 다시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
미국 동부에 살고 있는 저는 토요일 단 하루의 포럼을 위해, 동부에서 서부까지 3일의 시간을 냅니다. 그만한 시간을 들여서라도 테이크루트 포럼에 참여하는 이유는, 테이크루트가 아니면 한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운 연사들을 만나고, 쉽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나누며, 다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늘 1년치를 충전해 돌아오는 기분이 듭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한 3회 포럼은 조금 더 특별했습니다. 새싹기금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앞서 걸어가고 있는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해보자!”라는 용기로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시작하신 안지은 님, 한 단계씩 차근차근 쌓아 마침내 박사과정 졸업을 앞두게 된 박혜진 님, 글쓰기를 시작으로 커뮤니티의 응원을 받으며 더욱 단단해지신 이하연 님.
세 분의 성장 이야기는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해주는 따뜻한 응원처럼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작년에 만났던 푸릇님을 다시 만나게 된 순간은 참 새로웠습니다.작년에 처음 만나고 이번이 두 번째 만남이었지만, 어색함보다는 반가움이 먼저였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응원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서로 다른 끝에 살고 있지만, 누군가와 진심 어린 응원을 주고받는다는 것은 때로 온 우주가 나를 돕고 있다는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그래서 테이크루트 포럼은 저에게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다시 걸어갈 힘을 얻고 사람의 온기를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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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한인 해외이주여성 포럼 후기가 도착했어요_ 최순임님 (2)
"꽃꽂이 수업으로 우연히 닿았던 테이크루트와의 인연"
처음엔 그저 해외 이주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다는 취지가 좋았을 뿐인데, 어느덧 ‘누군가의 엄마나 아내’로만 불리며 나를 잃어가는 기분이 들 때 이 인연은 다시 시작됐다.
‘한인 이주 여성의 밤’ 전시를 준비하며 만난 수많은 사연들. 배경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같은 소망을 품고 있었다. 이 낯선 땅에서 정체성을 잃지 않고 단단히 뿌리 내리고 싶다는 그 마음. 그 진심들에 응원을 보태고 싶어 작년 여름, 크루로 합류했다.
매주 수요일 이른 아침, 바쁜 삶을 쪼개어 모이는 운영진과 크루들을 보며 매번 감탄한다. 대가 없이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뻐하는 그 선한 마음들이 모여 지금의 테이크루트를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다 .
행사를 앞두고 마감의 압박과 중압감이 나를 누를 때, 문득 14년 전의 내가 떠올랐다. 좀비처럼 밤을 새우면서도 페어를 준비하며 설레했던 그때 그 기분. 너무 피곤한데 이상하게 뿌듯하다. 아, 나 지금 살아 숨 쉬고 있구나.
매 행사가 막을 내릴 때면 뿌듯함 뒤로 늘 진한 아쉬움이 교차한다. 하지만 그 갈증과 부족함이야말로 내년을 더 단단하게 준비하게 할 소중한 자양분이 아닐까. 올해의 아쉬움을 밑거름 삼아, 2027년 포럼은 지금보다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으로 기획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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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으로 뿌리내리다> 미주 한국일보 연재 칼럼 시작
테이크루트의 출판 프로젝트 <살림으로 뿌리내리다>의 일부 내용이 미주 한국일보의 특집 기사로 편집되어 매주 금요일 찾아갑니다. 지난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칼럼을 공유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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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소식>을 활용해 기획중인 행사를 알려보세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을 기반으로 한 행사를 기획중이거나 알리고 싶은 행사를 발견하셨다면 <이웃소식>을 테이크루트 커뮤니티에 알려 주세요. 테이크루트 푸릇레터를 통해 매달 1일 과 15일, 선별된 행사 소식을 발송합니다.
이웃 대상:
-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비영리 단체 (무료 혹은 유료)
- 테이크루트의 미션과 일치하는 영리 단체의 무료 행사
-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공공 기관 무료 행사
위의 세 가지 모두에 해당 한다면 아래의 링크를 이용해 행사 소식을 전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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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루트는 해외이주의 경험이 조금 더 수월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실명 오픈 채팅방을 운영중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가입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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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루트는 당신의 성장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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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해외이주여성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문화 예술적 방법을 통해 아카이브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 워크샵은 물론 미술, 연극, 음악을 통해 당신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그리고 서로에게 든든한 롤모델이 되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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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581
Ethnic Korean women reside in the U.S. (U.S. Census Bureau,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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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4
of these women participated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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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in-person and virtual events hosted by TakeRoot, in collaboration w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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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루트에서 발행한 <2026년 3월 푸릇레터> 어떠셨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호를 읽으면서 어떤 생각이 푸릇님께 머물렀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테이크루트에게 전할 말이 생겼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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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ROOT | 발행인: 안미정
www.takerootoffici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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